땅집고

하남이 10년 후 '제2의 강남'된다고 보는 이유

뉴스 김혜주 기자
입력 2022.02.09 19:30


수도권에서 가장 관심을 많이 받는 지역 중 하나로 단연 ‘하남’이 꼽힌다. 작년 12월에 사전 청약이 이뤄진 하남 교산의 경우, 52대 1이라는 경쟁률을 보였다. ‘준강남’이라고 불렸던 과천주암의 경쟁률이 35대 1인 것을 생각하면 상당히 높은 수치다. 이러한 결과는 하남으로 연결되는 황금노선의 영향도 크다. 지난해 개통한 지하철 5호선과 3호선·9호선 연장이 확정됐고, 최근엔 대선 후보들이 GTX 김팔선(김포~팔당) 유치를 공약으로 내세우며 교통핵심 요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드디어, 종부세 폭탄 터졌다. 아파트 사고팔기 전 재산세, 종부세 확인은 필수. ☞클릭! 땅집고 앱에서 전국 모든 아파트 세금 30초만에 확인

▶돈버는 부동산 실전 투자 전략을 동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증여편] [재개발편]


화제의 뉴스

치매 환자를 위한 스타벅스가 있다…일본에만 40곳, 국내는 이곳에
[부고] 김정욱 씨(삼성물산 부사장) 부친상
"아파트는 매수 가능, 다세대는 누가 사나?" 정책 희생양된 서민주거 생태계
송파구 최초 노인복지주택 '위례심포니아' 눈길
"2년 전 아파트 구입자금 소명자료 제출하라뇨" 과태료 3000만원에 패닉

오늘의 땅집GO

치매 환자를 위한 스타벅스가 있다…일본에만 40곳, 국내는 이곳에
"2년 전 아파트 구입자금 소명자료 제출하라뇨" 과태료에 패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