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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푸르지오 더 퍼스트', 미계약분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 진행 중

뉴스 손희문 기자
입력 2022.02.09 11:29
[땅집고] 음성 푸르지오 더퍼스트 완공 후 예상 모습. /대우건설


[땅집고] 대우건설이 음성 기업복합도시에 공급하는 ‘음성 푸르지오 더 퍼스트’가 일부 미계약 분의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을 진행 중이다.

음성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음성 기업복합도시 B3블록에 지하 2층~지상 29층, 10개 동, 전용면적 74·84·110㎡ 총 1,048세대로 조성한다. 전 가구 남향 위주의 4베이로 설계하고 알파룸, 드레스룸, 팬트리 등을 배치했으며 실시간 에너지 모니터링 시스템, 스마트 도어카메라 등의 첨단 시스템도 적용한다.

이번 선착순 계약은 청약 통장 필요없으며 원하는 가구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 이 단지는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할 뿐 아니라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까지 실시한다. 지난해 모집공고를 낸 단지라 중도금 대 출시 DSR 규제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음성 푸르지오 더 퍼스트 분양관계자는 “최근 공사비 급등으로 향후 분양가 상승이 예상되는데 음성 푸르지오 더 퍼스트와 같이 분양을 이미 진행 중인 신규 단지를 향한 수요자들의 발걸음이 한층 빨라질 전망”이라며 “특히 이번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은 전 국민 모두에게 기회가 열려있어 문의가 몰리고 있다”고 말했다.

음성은 경기 안성과 경계선을 마주해 지리적 이점도 가지고 있다. 향후 20년간 수도권 공장총량제를 실시하면 수도권에 지을 수 있는 공장 개수가 한정되기 때문에 풍선효과로 충청도에서도 수도권과 가장 가까운 지역으로서 음성이 주목받고 있다. 또한 중부고속도로 대소IC, 평택제천고속도로 금왕꽃동네IC를 통해 서울까지 약 1시간이면 도달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입지적으로도 중심상업지구, 자연녹지가 가깝다.

선착순 계약은 음성군 맹동면 두성리에서 진행한다. 입주는 오는 2024년 10월 예정이다. /손희문 땅집고 기자 shm91@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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