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부모님 집 좀 싸게 샀다가…꼼수 딱 걸려 세금 폭탄

뉴스 최우정 기자
입력 2021.11.29 19:00


역대급 종부세 폭탄으로 주택 보유자들의 불만이 거세다. 다주택자 종부세율이 최고 6%로 뛰면서 종부세만 수천만원을 내야 하는 가구도 늘어났다. 종부세 절세를 위해서는 '명의 분산'이 필수다. 명의를 분산하기 위해서는 양도 또는 증여하는 방법이 있다. 자식에게 주택을 양도하는 부모의 입장에서는 저가 양도가 최고의 방법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저가 양도시 '이 점'을 고려하지 않는다면 오히려 과세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모르면 손해 보는 세금 이야기,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드디어, 종부세 폭탄 터졌다. 아파트 사고팔기 전 재산세, 종부세 확인은 필수. ☞클릭! 땅집고 앱에서 전국 모든 아파트 세금 30초만에 확인

▶피할 수 없다면 줄여라…종부세 절세 전략


화제의 뉴스

잠실 국평 40억 돌파에…'절반 가격' 송파 '이 동네' 들썩
차기 NH투자증권 CEO, '내부통제 실패' 現 대표 vs '옵티머스 꼬리표' 前 전무
주가는 반토막 났는데 6연임 추진…호텔신라, 자택 방문해 주총 표 단속 논란
'일반 분양만 1600가구' 목동5단지 재건축, 하반기 시공사 선정
"관리비 과다책정은 사기 횡령" 이재명 광폭 행보, 부동산 규제 판 커진다

오늘의 땅집GO

주가는 반토막 났는데 6연임 추진…호텔신라, 주총 표 단속 논란
잠실 국평 40억 돌파에…'절반 가격' 송파 '이 동네' 들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