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LH, 내달 행복도시에 공공주택 '안단테' 995가구 분양

뉴스 박기람 기자
입력 2021.11.29 12:07 수정 2021.11.29 13:16

[땅집고]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충남 세종 행정중심복합도시 6-3M2블록에서 공공분양주택 995가구를 다음달 6일부터 분양한다.

[땅집고]행복도시 6-3M2블록에 들어서는 LH 안단테 조감도. /LH

29일 LH에 따르면 이번 분양 주택은 LH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안단테'를 적용한 단지로 전용면적 59A·B 730가구, 74A·B 136가구, 84A·B 129가구로 이뤄져 있다. 이 가운데 838가구는 다자녀가구, 신혼부부, 생애최초 등 특별공급 물량이고, 154가구는 일반에 분양된다. 나머지 3가구는 이주자에게 배정됐다.

분양가는 전용 60㎡ 이하가 3.3㎡당 평균 1045만원, 전용 60∼85㎡는 평균 1200만원이다. 신청 대상은 전국에 거주하는 성년자인 무주택 가구의 구성원으로, 입주자저축 가입자여야 한다. 공급 유형별로 가입 기간과 납입회수 등 충족해야 할 요건이 달라 유의해야 한다.

이달 6∼8일에 청약접수를 하며 당첨자에는 재당첨제한 10년, 전매제한기간 4~5년이 적용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LH 청약센터 또는 세종 안단테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LH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박기람 땅집고 기자 pkram@chosun.com

▶드디어, 종부세 폭탄 터졌다. 아파트 사고팔기 전 재산세, 종부세 확인은 필수. ☞클릭! 땅집고 앱에서 전국 모든 아파트 세금 30초만에 확인

▶피할 수 없다면 줄여라…종부세 절세 전략




화제의 뉴스

송파구 최초 노인복지주택 '위례심포니아' 눈길
"2년 전 아파트 구입자금 소명자료 제출하라뇨" 과태료 3000만원에 패닉
'미국 주식에 93% 몰빵' 미래에셋 퇴직연금 "TDF 1위 업체의 편법 투자"
"사전 유출 아니에요?"…부동산 대책으로 현실화되는 '지라시'
'학군 독점 논란' 강동구 아파트, 비선호 중학교 배정되자 교장 면담 요청

오늘의 땅집GO

"2년 전 아파트 구입자금 소명자료 제출하라뇨" 과태료에 패닉
'학군 독점 논란' 강동구 아파트, 비선호 중학교 배정에 갑질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