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마곡·여의도·광화문…사옥용 빌딩 매입합니다

뉴스 장귀용 기자
입력 2021.11.23 11:03 수정 2021.12.09 16:13

땅집고 기업부동산종합서비스센터가 중견·중소기업을 위한 사옥용 빌딩 매칭 서비스를 오픈하고, 매물을 모집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사옥용 빌딩 매물은 서울 강남구·서초구·강서구(마곡지구 주변), 영등포구 여의도, 서울 종로구·중구 광화문 일대가 대상이다. 건물 연면적은 1만㎡ 이상, 매물 가격은 300억~1000억원이면 적절하다. 이 지역에 있는 1000㎡ 이상 대지 매물도 접수한다. 지하철에서 걸어서 10분 안팎 떨어진 매물을 우선적으로 접수한다. 현재 땅집고 기업부동산센터에는 해당 지역 사옥용 빌딩을 매입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기업들이 대기 중이다.



땅집고 기업부동산종합서비스센터에는 기업과 법인의 다양한 부동산 니즈에 대응한 원스톱 설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국내 최고 전문 기업들이 참여 중이다. (02) 724-6381.


화제의 뉴스

치매 환자를 위한 스타벅스가 있다…일본에만 40곳, 국내는 이곳에
[부고] 김정욱 씨(삼성물산 부사장) 부친상
"아파트는 매수 가능, 다세대는 누가 사나?" 정책 희생양된 서민주거 생태계
송파구 최초 노인복지주택 '위례심포니아' 눈길
"2년 전 아파트 구입자금 소명자료 제출하라뇨" 과태료 3000만원에 패닉

오늘의 땅집GO

"2년 전 아파트 구입자금 소명자료 제출하라뇨" 과태료에 패닉
'학군 독점 논란' 강동구 아파트, 비선호 중학교 배정에 갑질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