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벌써부터 "이재명 되면 대폭등, 윤석열 되면 대폭락"

뉴스 최우정 기자
입력 2021.11.10 19:00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 간 대선 레이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두 후보 모두 현 정권의 부동산정책은 실패로 인식하고, 주택 공급 확대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그러나 공급 방식은 ‘공공주도’와 ‘민간주도’로 정반대다. 이재명 후보는 “임기 내 주택 250만호를 공공부문을 통해 공급하고 그 중 100만호를 '기본주택'으로 배정하겠다”고 말한 반면, 윤석열 후보는 “신규주택 250만호를 목표로 민간 재개발·재건축 관련 규제를 풀어 도심 주요 지역 주택 공급을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부동산 세금에 대한 해법 역시 ‘규제 강화’, ‘규제 완화’로 두 후보는 뚜렷한 입장차를 보였다. 땅집고와 조선일보가 만드는 부동산 고품격 토크쇼 ‘봉다방’에서 이재명 후보와 윤석열 후보의 부동산 공약에 대해 비교·분석해 봤다.

▶[땅집고 VOD-알아야 돈번다] - 돈버는 부동산 실전 투자 전략을 동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증여] [재개발]
▶보유세 또 바뀌었다. 종부세 기준 11억으로 상향. 올해 전국 모든 아파트 세금 땅집고 앱에서 확인하기. ☞클릭! 땅집고 앱에서 우리집 세금 바로 확인하기!!



화제의 뉴스

'오세훈의 닥공이 옳았다'…청와대의 뒤늦은 후회 "지금은 닥치고 공급할 때"
'미실현 소득 과세' 공포…서울 전역 묶은 '아파트거래허가제' 따라가나
"아파트처럼 상가 고르면 쪽박"…'맛집'이어도 폭망하는 이유
5선 서울시장 오세훈, 본격 조직 개편…주택공급 집중하고 청년·중장년·노인 모두 챙긴다
6개 건설사 각축전 벌이는 목동 10단지…'30조 재건축' 본격 시동

오늘의 땅집GO

'미실현 소득 과세' 공포…서울 묶은 아파트거래허가제 따라가나
대통령 지시 정면으로 무시한 국토부…"다주택자 요직 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