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3000만원이던 양도세가 7억?…오피스텔에 뒤통수 맞았네

뉴스 최우정 기자
입력 2021.11.08 19:00


아파텔이라 불리는 주거용 오피스텔이 최근 화제다. 아파트 매매 가격이 급등하면서 규제에서 보다 자유로운 주거용 오피스텔로 수요가 몰리고 있다. 다만, 주거용 오피스텔은 용도에 따라서 주택 수 포함 여부가 달라져 종합부동산세 대상이 될 수도 있으며, 양도소득세 중과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 만약 조정대상지역에 거주 주택과 과세사업자등록을 마친 주거용 오피스텔을 보유하고 있을 시, 거주 주택 양도 후 비과세로 신고했을 경우 2주택 중과대상으로 추징되어 어마어마한 세금을 납부해야할 수도 있다. 모르면 손해 보는 세금 이야기, 지병근 세무법인가감 대표세무사와 아파텔 용도와 신고 방법에 따른 절세법을 알려드립니다.


▶[땅집고 VOD-알아야 돈번다] - 돈버는 부동산 실전 투자 전략을 동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증여] [재개발]

▶보유세 또 바뀌었다. 종부세 기준 11억으로 상향. 올해 전국 모든 아파트 세금 땅집고 앱에서 확인하기. ☞클릭! 땅집고 앱에서 우리집 세금 바로 확인하기!!



화제의 뉴스

"7000평 상가만 도려내고 재건축" 미니신도시급 올림픽선수촌의 전략 통할까
"몰락하는 백화점 대신 캠퍼스형 오피스" 신도림 디큐브시티, 4900억 투자 리모델링
삼성물산, 4400억 규모 신반포19·25차 통합 재건축 시공권 따내
압구정5구역도 결국 현대건설…1.5조 재건축 수주
"'압구정 한양'을 '압구정 현대'로" 현대건설, 압구정5구역에 총력전

오늘의 땅집GO

주말 라운딩 30만원 태울 바엔 동남아로…3년간 400만명 이탈
시공사 선정 난항 '광주 챔피언스시티' 구원투수로 등장한 건설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