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집값 대폭락"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가 무주택자에게 던진 반전 조언

뉴스 김혜주 기자
입력 2021.11.06 19:00



“분명 지금은 투자자들이 신중해야 할 때다. 미국 집값, 지난 100년간 이렇게 오른적 없다”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로버트 실러 예일대 교수는 미국 3대 자산인 주식·채권·부동산 가격이 모두 높고 미국 집값을 두고 거품이 꼈다고 주장한다. 그럼에도 그는 주택 소유에는 분명한 이점이 있다며, 무주택자라면 집을 임대하는 것보다 구매하는 것이 낫다고 조언한다. 실러 교수는 “지금과 같은 고점에서 주택을 매입했을 경우, 단기간에 집값이 하락하더라도 장기적인 관점에서 주택 소유는 안정감과 영속감을 활성화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땅집고와 조선일보가 만드는 부동산 고품격 토크쇼 ‘봉다방’에서 실러 교수가 주택 매입을 고민 중인 무주택자에게 던진 반전의 조언에 대해 알아봤다.


▶[땅집고 VOD-알아야 돈번다] - 돈버는 부동산 실전 투자 전략을 동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증여] [재개발]

▶보유세 또 바뀌었다. 종부세 기준 11억으로 상향. 올해 전국 모든 아파트 세금 땅집고 앱에서 확인하기. ☞클릭! 땅집고 앱에서 우리집 세금 바로 확인하기!!




화제의 뉴스

"세금으로 집값 안 잡겠다" 대통령 후보 시절 공약, 유튜브서 '파묘'
송도 2년차 신축 SK뷰 아파트 발코니 무너져…주민들 추가 붕괴 우려
감정가 4.7억 '경기 수원 서수원자이' 낙찰가는?…땅집고옥션 낙찰가 맞추기 이벤트
목동 준신축 빌라를 3억대에…'HUG 말소확약' 서울 빌라 경매
81층 '성수 삼표부지' 개발에 국토부 제동…연내 착공 무산 되나

오늘의 땅집GO

81층 '성수 삼표부지' 개발에 국토부 제동…연내 착공 무산 되나
목동 준신축 빌라를 3억대에…'HUG 말소확약' 서울 빌라 경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