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여기 살아야 부자된다"…재물운 쏟아지는 풍수 최고 지역들

뉴스 김혜주 기자
입력 2021.10.21 19:00


“한강물이 둥글게 감싸안고 지나는 지역이 부자가 되는 땅이다”

한국 최고 풍수 전문가라 불리는 전항수 한국풍수지리연구원장은 유튜브 땅집고TV에 출연해 ‘재물 운이 따르는 입지’, ’나한테 맞는 집 고르는 법’ 노하우를 전달했다. 전 원장은 “땅은 사람, 물은 재물을 상징한다”며 “금성환포(金星環抱), 물이 허리띠를 두른 것처럼 둥글게 감싸며 흘러가는 지역이 좋다”고 했다. 한강 기준으로 부촌이 될 입지는 미사강변지구, 천호동, 암사동, 광진구, 강남구, 용산구 등을 꼽았다. 전항수 원장이 풍수학 관점에서 꼽은 좋은 땅, 명당 입지는 과연 어디일까.

▶보유세 또 바뀌었다. 종부세 기준 11억으로 상향. 올해 전국 모든 아파트 세금 땅집고 앱에서 확인하기. ☞클릭! 땅집고 앱에서 우리집 세금 바로 확인하기!!




화제의 뉴스

'서울' 이라더니 日건축물에 中홍등…"당장 교체해라" 황당한 한류 명소
'100년 한옥'이 만든 '야간 경제' …전세계 힙한 동네 1위 '이곳'
경기도 아파트가 1억대부터… 양주, 의정부, 일산 소액 아파트 경매 6선
상가의 무덤된 김포 한강신도시…축구장 8개 금싸리기 땅, 13년째 방치
해방촌 한복판 단독주택이 단기임대로…7.6평에 주 45만원

오늘의 땅집GO

'서울' 이라더니 日건축물에 中홍등…"당장 교체해라" 한류 명소
상가의 무덤된 한강신도시…축구장 8개 금싸리기 땅, 13년째 방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