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프리미엄 1억, 나도?"…생숙·도생·오피스텔 낚였다 큰코다칩니다

뉴스 김혜주 기자
입력 2021.10.13 19:00



최근 생활형숙박시설(생숙), 도시형생활주택 등 비주택상품의 청약 인기가 하늘을 치솟고 있다. 아파트에 비해 상대적으로 규제가 덜해 단기 시세차익을 노리는 투자자들이 몰린 것이다. 지난 8월에 분양한 생활형숙박시설인 '롯데캐슬 르웨스트'는 초고가분양으로 논란이 됐다. 84㎡ 분양가가 최고 16억1000만원, 3.3㎡(1평)당 4502만원에 달했다. 주변 아파트 분양가보다 두 배 이상 비싼 가격이다. 아파트보다 청약·대출·전매의 벽이 낮은 비주택상품으로 내집마련 해도 좋을까? 땅집고와 조선일보가 만드는 고품격 부동산 토크쇼 ‘봉다방’에서 분석해봤다.


▶보유세 또 바뀌었다. 종부세 기준 11억으로 상향. 올해 전국 모든 아파트 세금 땅집고 앱에서 확인하기. ☞클릭! 땅집고 앱에서 우리집 세금 바로 확인하기!!


화제의 뉴스

"3개월만 빨랐어도…" JTBC 디폴트에 5500억원 사옥 매각 스톱
"AX로 건설업 돌파구 찾아야"…건설주택포럼, 정기 세미나 개최
대우건설, 신한과 손잡고 시니어 주택 시장 주도한다
DL이 끊은 목동 재건축 스타트…'대장주' 7·14단지에 쏠린 대형사들
"80대에 가면 늦는다" 실버타운 55세부터 입주 고민해야하는 까닭

오늘의 땅집GO

"3개월만 빨랐어도…" JTBC 디폴트에 5500억원 사옥 매각 스톱
"80대에 가면 늦는다" 실버타운 55세부터 입주 고민해야하는 까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