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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1억, 나도?"…생숙·도생·오피스텔 낚였다 큰코다칩니다

뉴스 김혜주 기자
입력 2021.10.13 19:00



최근 생활형숙박시설(생숙), 도시형생활주택 등 비주택상품의 청약 인기가 하늘을 치솟고 있다. 아파트에 비해 상대적으로 규제가 덜해 단기 시세차익을 노리는 투자자들이 몰린 것이다. 지난 8월에 분양한 생활형숙박시설인 '롯데캐슬 르웨스트'는 초고가분양으로 논란이 됐다. 84㎡ 분양가가 최고 16억1000만원, 3.3㎡(1평)당 4502만원에 달했다. 주변 아파트 분양가보다 두 배 이상 비싼 가격이다. 아파트보다 청약·대출·전매의 벽이 낮은 비주택상품으로 내집마련 해도 좋을까? 땅집고와 조선일보가 만드는 고품격 부동산 토크쇼 ‘봉다방’에서 분석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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