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HDC현대산업개발, 1341억원 규모 서울 미아4구역 재건축 사업 수주

뉴스 이지은 기자
입력 2021.10.13 13:50

[땅집고] 미아4 재정비 촉진구역 재건축 조감도. /HDC현대산업개발


[땅집고] HDC현대산업개발이 1341억원 규모 서울 강북구 미아동 미아4 재정비 촉진구역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

미아4 재정비 촉진구역 재건축 사업은 지하 4층~지상 28층, 6개동, 아파트 493가구를 신축하는 사업이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이 단지에 ‘아이파크’ 브랜드를 적용하고, 2022년 10월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HDC현대산업개발은 대구 범어목련 재건축, 의왕 부곡다구역 재건축, 인천 갈산1구역 재개발 등 서울 수도권 및 지방 거점 도시에서 도시정비사업 수주를 이어나나고 있다. 현재 수주액 1조원 돌파를 앞두고 있다. 이 밖에는 광운대역세권, 용산철도병원, 공릉역세권 등 다양한 대규모 프로젝트와 인프라 개발을 추진 중이다./이지은 땅집고 기자 leejin0506@chosun.com

▶보유세 또 바뀌었다. 종부세 기준 11억으로 상향. 올해 전국 모든 아파트 세금 땅집고 앱에서 확인하기. ☞클릭! 땅집고 앱에서 우리집 세금 바로 확인하기!!

▶땅집고는 독자 목소리에 귀를 기울입니다. 개별 아파트와 지역, 재개발·재건축 조합 소식과 사업 진행 상황·호재·민원을 제보해 주시면 기사에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기사 끝 기자 이메일로 제보.



화제의 뉴스

"천안 부동산은 '삼백불' 시대" 10년 만의 대단지 '백석시그니처자이' 분양
"이주비 대출, 임대주택 완화" 오세훈이 정부에 요구한 재건축-재개발 법령
SH, 오세훈표 ‘미리내집’ 선도할 인물에 이철규 건설사업본부장 임명
한국 대표팀 감독들이 만든 '인구 16만' 섬나라의 월드컵 기적
"전세대출 없애면 미친 월세 시대 온다" 전세 소멸론에 논쟁 격화

오늘의 땅집GO

"전세대출 없애면 미친 월세 시대 온다" 전세 소멸론에 논쟁 격화
"이주비 대출 완화" 오세훈, 재개발·재건축 법령 개정 정부에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