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도시형생활주택 '더 메종 건대' 분양

뉴스 이지은 기자
입력 2021.09.14 13:06
[땅집고] 더 메종 건대 조감도.


[땅집고] 서울 광진구 화양동 23-5 일대에서 도시형생활주택 ‘더 메종 건대’가 분양 중이다. 더 메종 건대는 지하 2층~지상 18층 규모로 소형 오피스텔 74실, 도시형생활주택 99가구 등 총 173가구와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더 메종 건대는 지하철 2호선 건대입구역과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과 가깝다. 차량을 이용해 영동대교를 건너면 삼성동 업무지구까지 5~10분 내로 도착할 수 있다. 더 메종 건대 인근에는 건국, 세종 캠퍼스타운이 있으며 국가 차원에서 진행하는 지역개발 사업인 성수 비즈니스타운이 자리잡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광진구 화양동은 생활편의시설을 잘 갖추고 있고 건국세종 캠퍼스타운과 성수IT밸리를 품고 있고 강남 및 삼성의 개발 호재로 인해 선호도 높은 주거지”라며 “1·2인 가구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는데 반해 소형 주거 공간이 부족했던 만큼 성수 IT산업개발진흥지구, 현대차 GBC, 건국대학교, 세종대학교에 이르는 수많은 직장인, 교직원, 학생들의 주거 수요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더 메종 건대`의 견본주택은 서울 광진구 동일로에 위치해 있으며, 유니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사이버 홍보관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이지은 땅집고 기자 leejin0506@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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