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GS건설, 김해 병동일반산업단지 잔여 상가용지 선착순 분양

뉴스 이지은 기자
입력 2021.08.24 14:06

[땅집고] 김해 병동일반산업단지 조감도. /GS건설


[땅집고] GS건설이 김해 병동일반산업단지 잔여 상가용지를 선착순 분양한다.

김해 병동일반산업단지는 경남 김해시 한림면 병동리 20번지 일대 약 9만여 평(29만7260㎡)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1차 금속 제조업, 금속가공제품 제조업, 자동차 및 트레일러 제조업, 화학물질 및 화학제품 제조업, 가구 제조업 등 다양한 업종이 입주할 예정이다.

김해 병동일반산업단지는 창원과 김해를 연결하는 국도14호선에 접해 있으며, 3㎞ 이내에 부산외곽순환고속국도 진영IC, 한림IC가 있다. 자동차로 14번 산업도로 연결로(2021년 예정)를 이용하면 김해시청에서 약 10분, 창원에서 20분대, 밀양 및 부산에서 30분대에 접근할 수 가능한 입지다. KTX 진영역까지도 10분 거리다.

김해 병동일반산업단지 관계자는 “이번에 선착순 분양하는 상가용지 4필지는 지난해 12월 준공을 완료해 바로 입주 가능하다”라며 “김해대로와 접해 있고 현재 이 일대 상가용지 공급이 제한적인 상황이라 투자처로서는 최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라고 했다. /이지은 기자 leejin0506@chosun.com


▶보유세 또 바뀌었다. 종부세 기준 11억으로 상향. 올해 전국 모든 아파트 세금 땅집고 앱에서 확인하기. ☞클릭! 땅집고 앱에서 우리집 세금 바로 확인하기!!

▶땅집고는 독자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입니다. 개별 아파트와 지역, 재개발·재건축 조합 소식과 사업 진행 상황·호재·민원 등을 제보해 주시면 기사에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기사 끝 기자 이메일로 제보.


화제의 뉴스

"천안 부동산은 '삼백불' 시대" 10년 만의 대단지 '백석시그니처자이' 분양
"이주비 대출, 임대주택 완화" 오세훈이 정부에 요구한 재건축-재개발 법령
SH, 오세훈표 ‘미리내집’ 선도할 인물에 이철규 건설사업본부장 임명
한국 대표팀 감독들이 만든 '인구 16만' 섬나라의 월드컵 기적
"전세대출 없애면 미친 월세 시대 온다" 전세 소멸론에 논쟁 격화

오늘의 땅집GO

"전세대출 없애면 미친 월세 시대 온다" 전세 소멸론에 논쟁 격화
"이주비 대출 완화" 오세훈, 재개발·재건축 법령 개정 정부에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