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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위기, 더 갈 겁니다"…'부동산 최대 호황기' 인천이 달아오른다

뉴스 김혜주 기자
입력 2021.08.05 18:02


김학렬 스마트튜브 부동산조사연구소장은 ‘땅집고 라이브 썸머스페셜-2021 하반기 주택 시장 대전망’에 출연해 "지금은 인천의 부동산 역사상 최대 호황기다"고 강조했다. 김 소장은 인천 부동산 시장에 대해 "미추홀구와 남동구에 재개발·재건축 부지들이 생겼다"며 "투자적인 측면에서 가격적인 메리트가 있고 GTX-B와 지하철 1호선, 2호선 연장 호재도 있다"고 말했다. 특히 서울과 경기도에 있는 투자·수요층뿐만 아니라 지방에서도 인천을 찾아오는 상황이어서 한동안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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