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김현아 SH공사 사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27일 개최

뉴스 손희문 기자
입력 2021.07.26 14:51

[땅집고] 서울주택도시공사(SH) 사장 후보자로 지명된 김현아 전 국회의원에 대한 인사 청문회가 27일 열린다.

서울특별시의회에는 김현아 서울주택도시공사 사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27일 오전 10시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땅집고] 김현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손희문 기자


인사청문회는 당초 지난 19일 오전 10시에 열 예정이었으나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의 심각성을 고려해 연기했다.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위원장 노식래 의원(더불어민주당, 용산2)을 포함해 총 15명으로 구성됐다. 청문회는 27일 하루 동안 진행된다.

노식래 위원장은 “공공주택 건설사업과 주거 복지, 도시재생사업실행 등 서울시의 주요 정책 책임자인 서울주택도시공사 사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통해 경영 능력 및 정책수행 능력 등에 대해 철저히 검증한다”며 “사장 후보자가 서울주택도시공사의 부채감축, 운영효율화 확보 및 빠른 조직안정에 적합한 인재인지 투명하고 객관적으로 검증할 계획”이라고 했다. / 손희문 땅집고 기자 shm91@chosun.com

화제의 뉴스

이재명 한 마디에 다주택자 양도세 폭탄 날벼락…오늘부터 107일 안에 집 팔아야
'집 3채' 강선우…전셋집은 강서-종로, 자가는 '호가 40억' 강남 은마
"월세 10만원대로 거주!" 강남 개포자이, 송파 헬리오시티서 등장한 파격 조건
입구정3구역, 정비계획 결정고시…최고 65층, 5175가구로 재건축
"교통섬 탈출!" 올해 트램 개통 위례신도시, '국평 20억' 신고가도

오늘의 땅집GO

'집 3채' 강선우…전셋집은 강서-종로, 자가는 40억 강남 은마
"월세 10만원대로 거주 가능" 강남권 아파트서 등장한 파격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