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수렁에 빠져 허우적대는 한국 부동산시장 구할 구원 투수?

뉴스 박기홍 기자
입력 2021.07.13 15:12



4년간 지속한 집값 급등으로 젊은 층과 무주택자들은 ‘벼락 거지’, ‘이생망(이번 생은 망했다)’을 되뇌며 절망하고 있다. 집값만은 잡겠다고 큰소리치다 서민들의 가슴에 지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긴 문재인 정부가 이제는 2~3년 후 집값이 내려갈 것이니 집사지 말고 기다리라는 말만 반복하고 있다.

주택정책의 근본틀을 바꾸면 집값을 하향안정화시키는 것이 불가능한 것도 아니다. 무주택자들이 내집마련을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은 많다. 패러다임을 바꾸지 않고 과거의 시각에서 벗어나지 못해서 주기적으로 전국민이 고통을 겪고 있다. 첫째, 도시밀도의 획기적 조정이다. 둘째, 광역철도 개발과 연계한 신도시, 택지개발이 필수적이다. 셋째, 택지 비축제의 획기적 개선이 필요하다. 주택정책을 획기적으로 바꿀 새로운 패러다임에 대한 봉다방의 집중 분석,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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