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고액 투자만 가능한 강남 지고 소액·고액 투자 혼재한 지역이 뜬다

뉴스 김혜주 기자
입력 2021.07.04 19:00


노창희 리맥스코리아 부사장은 ‘2021 부동산 트렌드쇼’에 출연해 "모두가 강남에 투자하고 싶어 하지만 건물은 한정돼있다"며 "내가 어느 동네에 살고 있는지가 중요한 게 아니라 그 동네에서 내 건물이 어떤 위치를 차지하고 있느냐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노 부사장은 "잘 모르는 동네라면 투자에서 놓치는 부분이 있기 마련이다"며 "잘 아는 상권에서 건물이 얼마나 입지가 좋은지 따져보는 게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그래서 세금이 도대체 얼마야? 2021년 전국 모든 아파트 재산세·종부세 땅집고 앱에서 공개. ☞클릭! 땅집고 앱에서 우리집 세금 바로 확인하기!!


화제의 뉴스

[단독]'국내 1호 CGV' 테크노마트점 530억원에 매물로..임차기간 11년 남아
7호선 연장 공사 때문에?…인천 아파트서 바닥재 내려앉고 균열
화재 사고 '반얀트리 부산' 새 시공사로 쌍용건설…1000억원대 자금 수혈
해킹 은폐·CEO 선임 절차 도마…시민단체, KT 경영진·이사회 총사퇴 촉구
"1년 새 9억 껑충" 재건축 환급금만 3억, 강남 변방 '이 동네' 반전

오늘의 땅집GO

"1년 새 9억 쑥" 재건축 환급금만 3억, 강남 변방 '이 동네' 반전
삼성 특혜 학교 논란 '충남삼성고', 서울대 합격자 수 공개했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