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거품 잔뜩 낀 데다 물량 폭탄…조심해라, 부동산 버블 꺼진다

뉴스 김혜주 기자
입력 2021.06.22 14:30


땅집고와 조선일보가 만드는 부동산 토크쇼 ‘봉다방’에 출연한 고종완 한국자산관리연구원장은 “지금 부동산시장은 흐름이 뒤바뀌는 매우 중요한 기로와 갈림길에 서있다”고 말했다. 고 원장은 “현재 강남은 8년, 서울은 7년째 집값이 상승하고 있다”며 “지금은 모든 지표가 과열돼있기 때문에 집값에 쌓인 거품을 고려해본다면 신중한 판단이 필요한 시점이다”고 말했다. 고 원장은 ‘영끌’, ‘패닉바잉’하는 젊은이들에겐 신중하게 판단할 것을 조언했다.


▶ 그래서 세금이 도대체 얼마야? 2021년 전국 모든 아파트 재산세·종부세 땅집고 앱에서 공개. ☞클릭! 땅집고 앱에서 우리집 세금 바로 확인하기!!


화제의 뉴스

양주시 아파트가 2.9억부터… 일산, 부천 등 아파트 추천 경매 6선
강남 넘어설 과천 '5단 엔진' 점화…자족도시 완성하는 호재 총정리
'기생충' 조여정도 전액현금 매수…연예인들 줄줄이 입주 용산 '이 단지'
'남데렐라 신화' 삼성家 사위의 몰락, 80대 노인 감금 사건에 얽혀 결국…
'서울' 이라더니 日건축물에 中홍등…"당장 교체해라" 황당한 한류 명소

오늘의 땅집GO

'서울' 이라더니 日건축물에 中홍등…"당장 교체해라" 한류 명소
상가의 무덤된 한강신도시…축구장 8개 금싸리기 땅, 13년째 방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