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오물 뒤섞인 뜬장에 개 수십마리…신도시 예정지 추악한 알박기

뉴스 박기홍 기자
입력 2021.06.18 19:00



신도시 예정 부지에 보상금을 노리고 비닐하우스나 묘목을 심는 ‘알박기’. 최근에는 이 알박기 수법에 동물을 이용하는 방식이 많아지고 있다. 토지보상법 시행규칙에 따라 20마리 이상의 개는 ‘축산손실보상’대상임을 노리고 개들을 방치하고 있는 개농장들. 이러한 개농장 운영 방식은 점차 더 깊은 음지에서 악한 여건으로 진화하고 있다. 남양주 곳곳에 산재한 개농장을 땅집고GO가 찾아가 봤다.

▶그래서 세금이 도대체 얼마야? 2021년 전국 모든 아파트 재산세·종부세 땅집고 앱에서 공개. ☞클릭! 땅집고 앱에서 우리집 세금 바로 확인하기!!



화제의 뉴스

VR 쓰고 키오스크 배우는 80대…38년 된 실버타운의 젊은 변신
"강남서 전세 5억 아파트 나온다고요?" 강남 판자촌 '구룡마을' 대반전
"언제적 엘·리·트?" 잠실 16년만 신축…국평 18억→42억 뛴 단지
일본의 실리콘밸리를 산골로 왜곡한 삼성전자 반도체 호남 이전론
대우건설, 2개월 영업정지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신청 '인용'

오늘의 땅집GO

"강남서 전세 5억 아파트 나온다고요?" 판자촌 '구룡마을' 대반전
"언제적 엘·리·트?" 잠실 16년만 신축…국평 18억→42억 뛴 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