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스펙도 달리면서 서울에 미련?…동네 아파트 청약 노려라

뉴스 김혜주 기자
입력 2021.06.05 19:00



박지민 월용청약연구소 대표는 '2021 부동산 트렌드쇼'에 출연해 "3기 신도시 청약을 포기했다면 내가 사는 동네를 공략하라"라고 조언했다. 박 대표는 본인이 사는 지역 아파트 공급을 꼭 챙겨야 한다며 가점이 30~40점 대여도 당첨될 수 있다고 말했다. 청약 고민을 타파해 줄 청약 전문가 박 대표의 해법 3가지,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 그래서 세금이 도대체 얼마야? 2021년 전국 모든 아파트 재산세·종부세 땅집고 앱에서 공개. ☞클릭! 땅집고 앱에서 우리집 세금 바로 확인하기!!


화제의 뉴스

'오세훈의 닥공이 옳았다'…청와대의 뒤늦은 후회 "지금은 닥치고 공급할 때"
'미실현 소득 과세' 공포…서울 전역 묶은 '아파트거래허가제' 따라가나
"아파트처럼 상가 고르면 쪽박"…'맛집'이어도 폭망하는 이유
5선 서울시장 오세훈, 본격 조직 개편…주택공급 집중하고 청년·중장년·노인 모두 챙긴다
6개 건설사 각축전 벌이는 목동 10단지…'30조 재건축' 본격 시동

오늘의 땅집GO

'미실현 소득 과세' 공포…서울 묶은 아파트거래허가제 따라가나
대통령 지시 정면으로 무시한 국토부…"다주택자 요직 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