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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상황…집값, 더 튀어오를 수밖에 없는 이유

뉴스 최우정 기자
입력 2021.05.26 19:00



지난해 7월 계약갱신청구권 제도가 시행하면서 전세 매물이 줄어들고 전세가가 상승했다. 세입자들의 부담은 날로 커지고 있지만 전세가율이 크게 오르면서 갭투자가 성행했다. 강남권에서는 집값이 크게 올랐지만 '2억원 할인 아파트'까지 등장하는 사례도 나타났는데?
매매시세보다 전세시세가 더 크게 오르면서 지난해보다 더 적은 금액으로 갭투자가 가능해진 이 상황, 땅집고 연구소에서 자세히 파헤쳐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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