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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치솟았어도, 울산 집값 더 폭등할 수밖에 없는 이유

뉴스 서준석 기자
입력 2021.05.21 17:36 수정 2021.05.21 17:59



2017년부터 경기 실적 악화로 침체기를 겪었던 부울경(부산·울산·경남) 부동산 시장. 현 정부 집권 후 3년 동안(2017년5월~2020년4월) 아파트 매매가격은 부산 -2.2%, 울산 -8.8%, 창원 -14.13% 등 마이너스 상승률을 보였으나 최근 1년 동안은 부산 13.9%, 울산 14.62%, 창원 8.46% 등으로 반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 아파트 1순위 평균 청약 경쟁률은 20.3대 1을 기록했다. 2019년 경쟁률(2.6대 1)과 비교하면 8배에 달하는 등 최근 1년간의 상승률이 유독 가팔랐다. 과연 앞으로도 집값이 계속 유지가 될 수 있는지 부동산 직톡에서 분석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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