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쌍용건설, 김석준 회장 대표이사 재선임

뉴스 장귀용 기자
입력 2021.05.20 15:38
[땅집고] 김석준 쌍용건설 회장. /쌍용건설


[땅집고] 김석준 쌍용건설 회장이 대표이사 연임에 성공했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김석준 회장이 지난 4월 15일 열린 이사회에서 등기이사 재선임됐으며, 최근 열린 주주총회에서 만장일치로 확정됐다”고 20일 밝혔다.

김석준 회장은 이번 재신임으로 두바이투자청(ICD)이 최대주주가 된 2015년 1월 이후 3번 연속으로 대표이사 연임에 성공했다. 업계에서는 회생절차 졸업 후 회사를 재건하는 과정에서 쌓은 김 회장에 대한 ICD의 신뢰가 두텁게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했다. 두바이투자청은 세계에서 손 꼽히는 자산규모 약 270조원의 국부펀드로 2015년 1월 쌍용건설의 최대주주가 됐다. /장귀용 땅집고 기자 jim332@chosun.com

▶ 그래서 세금이 도대체 얼마야? 2021년 전국 모든 아파트 재산세·종부세 땅집고 앱에서 공개. ☞클릭! 땅집고 앱에서 우리집 세금 바로 확인하기!!



화제의 뉴스

국내 최대 스포츠센터의 몰락…아파트 개발 무산에 가격은 70% 폭락
"상대원2구역에 투자한 돈, 이제 없는 돈" 재개발 투자 실패의 쓴맛
"6만 가구 중 임대아파트로 3만 가구 공급" 집값 안정 효과는…
"수수료·고자세 끔찍" 월 매출 1억 스타벅스 건물주의 폭로
"e편한세상? 아크로 달아줘!" 하이엔드 집착 성남 재개발 결말

오늘의 땅집GO

"6만 가구 중 임대아파트로 3만 가구 공급" 집값 안정 효과는…
국내 최대 스포츠센터의 몰락…아파트 개발 무산에 가격은 70% 폭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