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창성건설, 전주 '클래시아 주상복합' 상가 분양 중

뉴스 김리영 기자
입력 2021.05.04 17:00

[땅집고] 창성건설이 건설하고 주식회사 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한 ‘전주역 클래시아 더스카이’ 주상복합 상가가 분양 중이다.

‘전주역 클래시아 더스카이’는 지하 4층~지상 30층 규모로 공동주택 323가구와 지하1층~지상 2층 상업시설 43개 점포로 구성된 주상복합이다. 지난 2월 사용승인을 마치고 분양 중이다. 분양업체 관계자는 “현재 현재 공동주택 323가구는 모두 분양이 완료됐으며, 상업시설은 31개 점포가 분양을 마치고 90% 입주가 완료됐다”고 밝혔다.

[땅집고]'전주역 클래시아 더스카이' 주상복합./ 창성건설


이 단지는 KTX(고속철도) 전주역 역세권 광장을 마주하고 있다. 공동주택 입주민은 물론 KTX 전주역 이용객들이 오갈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가 나온다.

‘전주역 클래시아 더스카이’ 분양 회사 관계자는 “KTX 전주역의 리모델링과 함께 전주역 앞 첫마중길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면서 “유동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고 공동주택 입주도 90% 이상 진행됐다”고 밝혔다. /김리영 땅집고 기자 rykimhp206@chosun.com

화제의 뉴스

"재개발해도 가구수 줄던데" 李 말 한마디에… 재개발 재건축 '초비상'
"20~30억이 보유세 중과 가이드라인"…부동산 토론회 참석자 후기
[부음] 김영기(김휘도) 조세금융신문 전무 모친상
동부건설, 거제에 1307가구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거제' 분양
서울 옆 신혼희망타운 통했다…부천 역곡 신혼희망타운 본청약 경쟁률 9.8대 1

오늘의 땅집GO

전면에 나선 '李 부동산 멘토 3인방', 토론회와 해명 방송 등판
"하반기 입주하는 게 죄?" 총량제로 수원·동탄서 집단대출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