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나만 쏙 빼고 분양 신청?" 새 아파트 홀랑 날릴 위기

뉴스 김혜주 기자
입력 2021.05.01 19:00




재개발 구역의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A씨는 직장 때문에 이사를 가면서 조합에 주소 변경을 신고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조합으로부터 재개발 사업 관련 통지나 소식을 전혀 받지 못했고 급기야 조합원 분양 신청이 모두 마감됐다는 것을 전해 들었다. "별 일 없겠지" 생각하다 현금청산 대상자가 되어버린 A씨, 어떻게 소송을 진행해야 할까?

▶그래서 세금이 도대체 얼마야? 2021년 전국 모든 아파트 재산세·종부세 땅집고 앱에서 공개. ☞클릭! 땅집고 앱에서우리집 세금 바로 확인하기!!


화제의 뉴스

치매 환자를 위한 스타벅스가 있다…일본에만 40곳, 국내는 이곳에
[부고] 김정욱 씨(삼성물산 부사장) 부친상
"아파트는 매수 가능, 다세대는 누가 사나?" 정책 희생양된 서민주거 생태계
송파구 최초 노인복지주택 '위례심포니아' 눈길
"2년 전 아파트 구입자금 소명자료 제출하라뇨" 과태료 3000만원에 패닉

오늘의 땅집GO

"2년 전 아파트 구입자금 소명자료 제출하라뇨" 과태료에 패닉
'학군 독점 논란' 강동구 아파트, 비선호 중학교 배정에 갑질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