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한번쯤 써볼 만한 자동차 용품 BEST 7

뉴스
입력 2021.03.30 09:46 수정 2021.03.30 09:56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기업들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습니다. 땅집고 집살림은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지원을 위해 우리나라 기업들의 우수 제품을 소개하는 ‘아이디어 톡톡’ 시리즈를 연재합니다. 이번 회에선 새 봄을 맞아 기분 전환에 도움이 되는 중소기업 제품을 소개합니다. 세계에서 인정받는 우리나라 중소기업들을 함께 응원해 보세요.

[땅집고] 크로시암의 차량용 컵홀더 ‘컵플러스1′./크로시암



크로시암의 차량용 컵홀더 ‘컵플러스1′은 컵홀더와 트레이로 구성됐다. 차 안에서 여러 잔의 음료와 음식물을 섭취하거나 휴대폰, 펜, 수첩, 주차권 등 물건을 두기 좋다. 360도 회전해서 쓰기 편하고, 좌석을 침범하지 않도록 디자인했다. 견고하면서 국내외 모든 차량에 장착이 가능하다. ‘컵플러스2’는 고속충전 기능까지 들어 있어 휴대폰 무선 고속 충전도 가능하다. 아마존에 입점했고, 80만개 판매를 넘어섰다.
▶컵플러스1 보러가기
▶컵플러스2 보러가기

[땅집고] 브알라의 ‘차선생’은 운전 가이드라인 스틱이다./해피밀리


브알라의 ‘차선생’은 운전 가이드라인 스틱이다. 차량을 차도의 한가운데 맞추기 어려워하는 사람을 위해 만들었다. 스틱을 차 유리 안쪽 하단에 부착하면 스틱이 차선을 따라 정렬된다. 차선을 스틱에 맞춰 운전하면 된다. 스틱을 기준으로 차도의 왼쪽이나 오른쪽으로 쏠리고 있지 않는지 확인할 수 있다. 서울산업진흥원이 하는 ‘2020 서울 어워드’에서 아이디어 우수 상품으로 선정됐다. 초보 운전자를 위한 선물용으로 좋다.

▶자세한 내용 보러가기

[땅집고] 케이원글로벌모터스의 ‘짝펴’는 삼각대의 한계를 보완했다. 위 아래 자석이 달려 있는 제품을 쫙 펴서 트렁크에 다는 것으로 설치가 끝난다./케이원글로벌모터스


안전을 위해 차가 쌩쌩 달리는 도로에서 삼각대를 설치하다가 사고가 나는 경우가 있다. 케이원글로벌모터스의 ‘짝펴’는 삼각대의 한계를 보완했다. 위 아래 자석이 달려 있는 제품을 쫙 펴서 트렁크에 다는 것으로 설치가 끝난다. 크고 강렬하면서 빛을 반사하는 재질로 돼 있어 300m 떨어진 거리에서도 경고 표지를 인식할 수 있다. 형광 안전조끼처럼 빛 반사가 잘 돼 밤에도 잘 보인다. 삼각대를 들고 다닐 필요 없이 ‘짝펴’ 하나만 있으면 안전을 보장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 보러가기

[땅집고] ‘스팅거 퀀텀 인핸서’는 최근 셀프세차족 사이에서 급격히 입소문을 타는 제품이다. 차량 약품 전문 업체 ‘스팅거코리아’가 만들었다. ./스팅거코리아


‘스팅거 퀀텀 인핸서’는 최근 셀프세차족 사이에서 급격히 입소문을 타는 제품이다. 차량 약품 전문 업체 ‘스팅거코리아’가 만들었다. 차량 표면에 광택을 내는 물왁스다. 분무형으로 간편하게 뿌릴 수 있다. 한 번 뿌리면 깔끔하게 도장한 것처럼 광택이 나고 지속력도 좋다. 오프라인 세차장에서만 팔다가 문의가 많이 들어와서 온라인에서도 판매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 보러가기

[땅집고] ‘라이킷’(LAIKIT)은 스마트단말기 거치 장치다./다즐


‘라이킷’(LAIKIT)은 스마트단말기 거치 장치다. 휴대폰 뒤에 붙여서 그립으로 쓰면서, 바닥에 세우는 용도의 스탠드로도 쓸 수 있다. 겔패드를 통해 차량 거치대로도 쓸 수 있다. 송풍구에 다는 방식이 아니라서 겨울철 히터나 여름철 에어컨을 가리지 않는다.

▶자세한 내용 보러가기

[땅집고] 뉴디아이엔씨의 ‘차아네 조절 목베개’는 자동차 시트에 앉을 때 뒷목을 편안하게 해주는 목베개다./뉴디아아이엔씨


뉴디아이엔씨의 ‘차아네 조절 목베개’는 자동차 시트에 앉을 때 뒷목을 편안하게 해주는 목베개다. 특허를 취득한 제품이다. 차시트에 오래 앉을 때 목에 피로감이 쌓이는 것은 목과 시트 사이 빈공간이 원인이다. 차아네는 그 공간을 채워준다. 각도와 높낮이 조절이 된다. 고급 침대에 들어가는 두툼한 통 몰드 메모리폼을 썼다. 사고시 충격 흡수 역할을 한다. 고급가죽을 써서 보들보들한 촉감을 느낄 수 있다.

▶자세한 내용 보러가기

[땅집고] 컬쳐메이커스의 ‘마마푸메’는 아이들이 카시트에 앉을 때 목의 불편함을 최소화하도록 만든 카시트용 목베개다./컬쳐메이커스


컬쳐메이커스의 ‘마마푸메’는 아이들이 카시트에 앉을 때 목의 불편함을 최소화하도록 만든 카시트용 목베개다. 급출발이나 급정차시 아이 목에 큰 충격이 가해지는데, 마마푸메가 충격을 막는 역할을 한다. 아이들 목 체형에 맞춰 앞쿠션은 두텁게 뒷부분은 얇게 만들어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소재는 아이들 땀띠를 막을 수 있는 원단으로 돼 있다. 오랜 시간 착용해도 쾌적하고, 항균 기능도 있다. 현대백화점에 입점했다.

▶자세한 내용 보러가기

화제의 뉴스

'압구정 갤러리아' 재건축, 도쿄 아자부다이힐스 설계한 헤더윅 디자인 적용
국민연금도 '복합형 실버타운' 짓는다…호주 등 해외에선 이미 투자
"삼전·하닉 다음으로 쓸어" 한때 동전주 '대우건설'에 1억씩 쏜 개미들
압구정4구역, 수의계약 앞두고 "삼성물산, 바가지 공사비" 불만 속출
서울 주택 인허가 75% 급감…'공급 무대책'에 진보매체도 비판

오늘의 땅집GO

"삼전·하닉 다음은…" 한때 동전주 '대우건설'에 1억씩 쏜 개미들
압구정4구역, 수의계약 앞두고 "삼성물산, 바가지 공사비" 불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