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지하실엔 똥물, 수도는 질질…89살 아파트의 비애

뉴스 박기홍 기자
입력 2021.03.09 19:00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역 앞에 위치한 충정아파트는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아파트다. 1932년 준공돼 90년차를 맞았다. 최근엔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스위트홈’의 작품 배경으로 나오면서 또 한번 화제가 됐다. 각종 안전사고가 언제 발생할 지도 모르는 이 아파트가 준공 90년이 되도록 아직까지 재개발이 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땅집고가 찾아가봤다

▶ 올해부터 우리 아파트도 세금 폭탄? 전국 모든 아파트 5년치 보유세 공개. ☞땅집고앱에서 확인하기!!


화제의 뉴스

전세난-집값급등에도 李 "구두 개입으로 상승 막았다"…7월 세금폭탄 터지나
배달만 하니까 아무 데나?…배달전문점 창업, '이것' 모르면 망한다
천만 배우 류승룡, 돌봄 혁신 동참…이달 신규 브랜드 캠페인 공개
"부동산 탓에 서울 뺏겼다" 선거 패배론에 국토부 장관 교체설 솔솔
"재개발 시공사 엎치락 덮치락" 상대원2 GS건설 선정, 가처분이 변수

오늘의 땅집GO

전세난-집값급등에도 李 "말로 부동산 눌렀다"…세금폭탄 터지나
"부동산 탓에 서울 뺏겼다"선거 패배론에 국토부 장관 교체설 솔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