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2023년 서울 집값 내리막길…2028년 바닥 찍고 오른다

뉴스 최우정 기자
입력 2021.03.02 19:00


부동산 빅데이터 전문가로 주목 받고 있는 삼토시(강승우)가 땅집고 회의실을 찾았다. 삼토시는 올해 집값 전망에 대해 “수요·공급·유동성 측면에서 상승의 세 박자가 모두 갖춰지는 해”라며 “서울 부동산 중장기 상승장의 고점은 2023~2024년 정도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특히 집값 전망에 대해서 서울·경기의 10~11년차 부부의 숫자를 살펴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삼토시는 “10~11년차 부부 계층이 늘어나는 경우 서울 아파트 값이 크게 상승했고 이 계층이 줄어드는 해는 서울 아파트가 조정장을 겪는 것이 반복됐다”며 “올해 이 계층이 크게 늘어나기 때문에 매매 실수요층이 늘어나는 것으로 예측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 올해부터 우리 아파트도 세금 폭탄? 전국 모든 아파트 5년치 보유세 공개. ☞땅집고 앱에서 확인하기!!


화제의 뉴스

치매 환자를 위한 스타벅스가 있다…일본에만 40곳, 국내는 이곳에
[부고] 김정욱 씨(삼성물산 부사장) 부친상
"아파트는 매수 가능, 다세대는 누가 사나?" 정책 희생양된 서민주거 생태계
송파구 최초 노인복지주택 '위례심포니아' 눈길
"2년 전 아파트 구입자금 소명자료 제출하라뇨" 과태료 3000만원에 패닉

오늘의 땅집GO

"2년 전 아파트 구입자금 소명자료 제출하라뇨" 과태료에 패닉
'학군 독점 논란' 강동구 아파트, 비선호 중학교 배정에 갑질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