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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서울 어느 곳이든 역세권으로…도로 지하화도 속도"

뉴스 최우정 기자
입력 2021.02.25 19:00



나경원 국민의힘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땅집고 회의실’에 출연해 "철도 사각지대를 없애야 한다. 어느 지역이든 역세권으로 만들 것이다"고 부동산 공약을 발표했다.

나 전 의원은 "이미 과천-사당, 사당-동작대로 남단은 지하도로화 진행 중이다"며 "실질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방사선형 지하도로화의 완성인데, 어려운 부분인 만큼, 민간투자 사업부터 천천히 고려 중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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