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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자이 크리스탈오션' 1순위 청약 경쟁률 평균 20.8대 1

뉴스 전현희 기자
입력 2021.01.29 09:44 수정 2021.01.29 11:14
[땅집고] 송도자이 크리스탈오션 투시도. /GS건설 제공


[땅집고] 인천 송도국제도시 랜드마크시티지구 A10블록에 들어서는 '송도자이 크리스탈오션'의 1순위 청약 평균 경쟁률이 20.8대 1이었다.

28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날 1순위 청약을 받은 이 단지는 979가구 모집에 2만381명이 신청해 평균 20.8대 1의 경쟁률로 모든 주택형의 청약을 끝냈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면적 84㎡A 기타지역(76.2대)에서 나왔으며 전용 98㎡C 기타지역(66.3대 1), 98㎡B(65.3대 1), 84㎡G(47.6대 1)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전날 진행된 특별공급에는 524가구 공급에 3561명이 신청해 평균 경쟁률이 5.8대 1에 달했다. 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최고 42층, 9개 동(아파트 7개 동, 테라스하우스 2개 동), 전용면적 84∼205㎡ 1503가구 규모로 조성한다. 일부 저층 가구를 제외한 모든 가구에서 서해 조망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2230만원(발코니 확장 비용 제외)이다. /전현희 땅집고 기자 imhee@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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