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호반써밋 DMC 힐즈' 평균 경쟁률 40.4대 1로 1순위 청약 마감

뉴스 손희문 기자
입력 2020.12.04 15:00 수정 2020.12.04 15:07
[땅집고] 지난 3일 전 주택형 1순위 청약 마감한 경기도 고양시 덕은지구 '호반써밋DMC힐즈' 단지 개요. /이지은 기자


[땅집고] 호반건설이 경기 고양시 덕양구 덕은동에서 분양한 '호반써밋 DMC 힐즈'가 1순위 청약에서 모두 마감했다.

4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3일 실시한 호반써밋 DMC 힐즈의 1순위 청약접수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226가구 모집에 총 9145명이 신청해 평균 40.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84㎡A가 41.4대로 가장 높았고, 84㎡B는 36.49대 1이었다.

호반건설 관계자는 “상암DMC와 바로 붙어있는데 분양가격도 상한제를 적용받아 저렴하다는 점에서 실수요자들의 반응이 좋았다”고 했다.

호반써밋DMC힐즈는 지하 2층~지상 23층 5개동에 560가구다. 2022년 12월 입주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11일이며 계약일은 22~24일까지다. /손희문 땅집고 기자 shm91@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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