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땅집고 회의실] '1000억 부자' 할아버지, 상속세 떼면 손주 받을 돈은 42억

뉴스 김현지 기자
입력 2020.11.24 19:00


유찬영 세무사가 땅집고 회의실을 찾아 "상속은 생존전략"라고 말했다. 상속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증여와 상속 전략에 대해 풀어놨다. 유 세무사는 "이 시대가 증여의 시대일 수밖에 없고, 이 시대는 증여를 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화제의 뉴스

'오세훈의 닥공이 옳았다'…청와대의 뒤늦은 후회 "지금은 닥치고 공급할 때"
'미실현 소득 과세' 공포…서울 전역 묶은 '아파트거래허가제' 따라가나
"아파트처럼 상가 고르면 쪽박"…'맛집'이어도 폭망하는 이유
5선 서울시장 오세훈, 본격 조직 개편…주택공급 집중하고 청년·중장년·노인 모두 챙긴다
6개 건설사 각축전 벌이는 목동 10단지…'30조 재건축' 본격 시동

오늘의 땅집GO

'미실현 소득 과세' 공포…서울 묶은 아파트거래허가제 따라가나
대통령 지시 정면으로 무시한 국토부…"다주택자 요직 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