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이런 전세 없어요" 대학생들 꾀어 46억 해먹은 집주인

뉴스 이지은 기자
입력 2020.11.24 04:00

전북 원광대 근처 원룸촌에서 보증금 5000만원짜리 빌라 전셋집을 구한 A씨. 전세 계약이 만기해 보증금을 돌려받으려면 집주인 B씨에게 연락했지만 받지 않았습니다. 알고보니 이 집주인에게 전세금을 못 돌려받고 있는 학생들이 수두룩했는데요. 경찰 조사 결과 총 122명이 46억원 전세보증금 피해를 입었다고 합니다. 땅집고가 사건에 대해 좀 더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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