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청량리역' 분양

뉴스 손희문 기자
입력 2020.11.20 09:32 수정 2020.11.20 09:48
[땅집고] 서울 동대문구에 자리잡은 '힐스테이트 청량리'./현대건설


[땅집고] 현대건설이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동 235-6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청량리역’을 분양 중이다.

‘힐스테이트 청량리역’은 미주상가B동을 개발해 짓는 단지로, 지하 7층~지상 20층, 전용면적 20~44㎡ 주거형 오피스텔 954실과 상업·공공업무시설(주민센터)로 구성된다.

주택 내부는 원룸형과 분리형 타입으로 구성됐다. 면적과 타입에 따라 대형 드레스룸과 팬트리, 보조주방 등 특화설계와 힐스테이트만의 사물인터넷(IoT) 기술이 적용됐다.

단지는 편리한 교통여건이 장점이다. 서울 지하철 1호선과 경의중앙선, 분당선, 광역철도 강릉선KTX, 경춘선ITX까지 총 5개의 철도노선이 지나는 청량리역이 도보권이다. 청량리역 환승센터에서는 약 60여개의 버스노선을 이용할 수 있으며, 차량으로는 내부순환로, 동부간선도로로 진·출입이 용이하다.

생활편의시설로는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등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청량리종합시장, 경동시장, 동대문세무서, 동대문경찰서, 서울성심병원 등이 가깝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반경 2km 이내에 다수의 공공기관과 대형병원을 비롯해 서울시립대, 고려대, 경희대 등 5개 대학이 위치해 임대수요가 풍부하다”며 “업무 중심지인 시청, 용산, 광화문 등 접근성이 좋은만큼 직장인 수요까지 충족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청량리역’ 모델하우스는 동대문구 청량리동 235-2번지 일원에 위치한다./손희문 땅집고 기자 shm91@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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