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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집고 회의실] 강서구 계약건수 1위 중개사가 영업비밀 털어놓고 갔다

뉴스 김현지 기자
입력 2020.11.17 19:00




우동윤 우대빵부동산아카데미 대표와 심형석 미국 SWCU 교수가 16일 땅집고 회의실을 찾아 나날이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공인중개업계의 전망과 생존전략에 대해서 기자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우 대표는 “지난 8월 공인중개사법 개정으로 허위매물을 홍보할 수가 없게 됐다”며 “그동안 집주인 허락 없이 광고를 해오던 영업 방식을 이어갈 수가 없게 됐다”고 말했다. 우 대표는 “그만큼 앞으로는 진짜 매물을 확보하는 것이 중개업 경쟁력의 핵심인데 매물 확보는 고객서비스 질과 연관돼있다”고 강조했다. 우 대표가 운영하는 우대빵 공인중개사사무소는 최근 5개월 새 100건 이상의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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