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손 놓고 있을 시간 없다…무주택자 내집마련 전략은 이렇게

뉴스 서준석 기자
입력 2020.10.23 19:00


이주현 월천재테크 대표는 ‘2020 부동산 트렌드쇼’에서 무주택자의 내집 마련 전략에 대해 “정부가 대놓은 부동산 대책들이 무주택자를 위한 정책 같아 보이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며 “청약 가점이 높다면 청약 신청을 도전하는 게 맞고 가점이 낮다면 청약지의 입주권과 다주택자의 매매물량을 노려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분양권을 거래할 경우 처분조건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화제의 뉴스

전세난-집값급등에도 李 "구두 개입으로 상승 막았다"…7월 세금폭탄 터지나
배달만 하니까 아무 데나?…배달전문점 창업, '이것' 모르면 망한다
천만 배우 류승룡, 돌봄 혁신 동참…이달 신규 브랜드 캠페인 공개
"부동산 탓에 서울 뺏겼다" 선거 패배론에 국토부 장관 교체설 솔솔
"재개발 시공사 엎치락 덮치락" 상대원2 GS건설 선정, 가처분이 변수

오늘의 땅집GO

전세난-집값급등에도 李 "말로 부동산 눌렀다"…세금폭탄 터지나
"부동산 탓에 서울 뺏겼다"선거 패배론에 국토부 장관 교체설 솔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