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세종시, 이젠 늦었다고? 더 무섭게 오를 일만 남았다"

뉴스 서준석 기자
입력 2020.10.22 07:00


김학렬 스마트튜브 부동산조사연구소장은 ‘2020 부동산 트렌드쇼’에서 “세종시가 앞으로도 상승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투기세력이 아닌 실수요가 몰리는 지역이기 때문이다”며 “세종시 인구 증가 추세를 봐도 앞으로 두 배 이상 더 늘어날 것으로 예측된다”고 말했다.


화제의 뉴스

전세난-집값급등에도 李 "구두 개입으로 상승 막았다"…7월 세금폭탄 터지나
배달만 하니까 아무 데나?…배달전문점 창업, '이것' 모르면 망한다
천만 배우 류승룡, 돌봄 혁신 동참…이달 신규 브랜드 캠페인 공개
"부동산 탓에 서울 뺏겼다" 선거 패배론에 국토부 장관 교체설 솔솔
"재개발 시공사 엎치락 덮치락" 상대원2 GS건설 선정, 가처분이 변수

오늘의 땅집GO

전세난-집값급등에도 李 "말로 부동산 눌렀다"…세금폭탄 터지나
"부동산 탓에 서울 뺏겼다"선거 패배론에 국토부 장관 교체설 솔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