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정부 자료에 힌트 있다…그 지역은 피를 주고라도 사라"

뉴스 서준석 기자
입력 2020.10.21 07:00


김학렬 스마트튜브 부동산조사연구소장은 ‘2020 부동산 트렌드쇼’에서 “부동산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일자리”라며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된 곳은 대체로 일자리가 풍부하다”고 말했다. 김 소장은 “정부가 발표한 자료에서 규제지역보다 고분양가 관리 지역을 눈여겨 봐야 한다”며 “그곳이 바로 정부가 공인한 입지가 좋은 지역”이라고 밝혔다.


화제의 뉴스

서초동 100평 단독주택, 20억 낮춰도 안팔린 이유가…
'미분양 늪' 대구 맞아?...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 101대 1 경쟁률
"월세 사는 중인데 집주인이 방 빼라고"…토허제로 내쫓기는 임차인
개포 마지막 퍼즐 '경·우·현' 재건축 청신호…추진위 설립 눈앞
검단호수공원역 파라곤, 청약 평균 경쟁률 31대 1 '대흥행'

오늘의 땅집GO

"월세 사는 중인데 집주인 방 빼라고"…토허제로 내쫓기는 임차인
개포 마지막 퍼즐 '경·우·현' 재건축 청신호…추진위 설립 눈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