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땅집고 회의실] 집값 폭등… 분양권·입주권 투자가 뜬다?

뉴스 김혜주 기자
입력 2020.09.30 19:00


김예림 부동산 전문 변호사(법무법인 정향)가 땅집고 회의실을 찾아 “현재 수요자들은 규제가 강한 재건축보다는 재개발에 대한 관심이 많은 상황”이라며 “관악구 신림동과 노원구 상계동, 성북구 장위동 등이 적은 금액으로도 투자가 가능해 선호도가 높은 지역”이라고 밝혔다.



화제의 뉴스

국내 최대 스포츠센터의 몰락…아파트 개발 무산에 가격은 70% 폭락
"상대원2구역에 투자한 돈, 이제 없는 돈" 재개발 투자 실패의 쓴맛
"6만 가구 중 임대아파트로 3만 가구 공급" 집값 안정 효과는…
"수수료·고자세 끔찍" 월 매출 1억 스타벅스 건물주의 폭로
"e편한세상? 아크로 달아줘!" 하이엔드 집착 성남 재개발 결말

오늘의 땅집GO

"6만 가구 중 임대아파트로 3만 가구 공급" 집값 안정 효과는…
국내 최대 스포츠센터의 몰락…아파트 개발 무산에 가격은 70% 폭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