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그 좋은 용산 땅에 임대주택? 상식의 도를 넘어선 발상"

뉴스 김혜주 기자
입력 2020.10.04 19:00


심교언 건국대 부동산학과 교수는 ‘2020 부동산 트렌드쇼’에서 “용산에 임대주택을 짓겠다는 정부의 계획은 아주 비상식적인 접근이다”며 “명동 땅에 텃밭을 짓는 것과 다름 없다”고 말했다. 반면, 김승범 국토굥토부 공공택지기획과장은 “용산에는 임대주택 뿐만 아니라 분양주택 등 여러 유형의 주택이 공급된다”며 “서울 도시 내 주택 공급으로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서울과 붙어있는 위치 좋은 곳에 저렴한 주택을 공급하는 방안도 필요하다”고 밝혔다.



화제의 뉴스

'2조' 성수2지구 재개발 현장설명회에 DL이앤씨·IPARK현산 참석
전용 14평이 6566만원에 경매…시세보다 35% 저렴한 인천 아파트
땅집고옥션 만능검색이란? 클릭 몇번에 돈되는 물건 다 찾는다
20여년만에 무주택자 대통령 탄생, 재건축 아파트 팔고 시세차익 25억
"부동산 지옥 원인은…" 총리에 막힌 오세훈 시장, 국무회의서 못다한 이야기

오늘의 땅집GO

20여년만에 무주택자 대통령 탄생, 분당 집 팔고 시세차익 25억
땅집고옥션 만능검색이란? 클릭 몇번에 돈되는 물건 다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