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3기신도시 계획에 학자들 이미 "대재앙 올 것" 경고

뉴스 김혜주 기자
입력 2020.09.27 07:00



심교언 건국대 부동산학과 교수는 ‘2020 부동산 트렌드쇼’에서 “기업이 들어오지 않고, 광역 교통망이 빠진 3기 신도시는 실패할 것”이라며 “3기 신도시에서 고용 창출이 없다면 반쪽자리 신도시에 그칠 확률이 높다”고 지적했다. 심 교수는 “정부가 1, 2기 신도시를 개발할 때와는 다른 관점의 접근 방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화제의 뉴스

롯데건설, 창원 용호3구역 재건축 수주…4000억 규모
이 대통령, 장특공 폐지 로드맵 밝혀 "6개월 유예 후 1년 내 전면 폐지"
"강남 불패 해체" 외치던 조국…강남권 자산 안 팔고 평택 간다
파크골프 천국 된 화천…전국 최대 300m 롱홀, 숙박하면 무료
대구 시민 영혼 짓밟았던 일제강점기 기둥…신박한 재활용 근황

오늘의 땅집GO

이 대통령, 장특공 폐지 로드맵 "6개월 유예, 1년 내 전면 폐지"
판교 직장인 울리는 '경강선' 지옥철이 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