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보유세 6% 때리면…20년 후엔 국가가 가져가는 셈"

뉴스 김혜주 기자
입력 2020.09.21 07:00



심교언 건국대 부동산학과 교수는 ‘2020 부동산 트렌드쇼’에서 선진국과 우리나라의 부동산 정책을 비교하면서 “우리나라는 다주택자를 투기꾼으로 인식하는 것이 문제다”고 지적했다. 심 교수는 “선진국들은 다주택자가 계속 공급할 수 있게 유도를 하고 있는 반면 우리나라는 징벌적 세금을 부과하고 다주택자 몰수법까지 내놓는 정책이 나오고 있다”며 “주택 공급량을 늘리기 위해서 다주택자에 대한 인식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화제의 뉴스

국내 최대 스포츠센터의 몰락…아파트 개발 무산에 가격은 70% 폭락
"상대원2구역에 투자한 돈, 이제 없는 돈" 재개발 투자 실패의 쓴맛
"6만 가구 중 임대아파트로 3만 가구 공급" 집값 안정 효과는…
"수수료·고자세 끔찍" 월 매출 1억 스타벅스 건물주의 폭로
"e편한세상? 아크로 달아줘!" 하이엔드 집착 성남 재개발 결말

오늘의 땅집GO

"6만 가구 중 임대아파트로 3만 가구 공급" 집값 안정 효과는…
국내 최대 스포츠센터의 몰락…아파트 개발 무산에 가격은 70% 폭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