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땅집고 회의실] 뒤늦게 상승열차 올라 탄 무주택자, 상투 잡았다?

뉴스 김현지 기자
입력 2020.08.25 19:00



7월 전국 주택 거래량이 14만1000가구로 2006년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규제의 약발이 먹혔다기보다 집값이 더 오를 것이라는 불안심리에 ‘패닉바잉’이 심화했다는 결과가 수치로 드러났다. 박원갑 KB국민은행 부동산 수석전문위원에게 패닉바잉 현상의 원인과 하반기 집값 전망에 대해 들어봤다.







화제의 뉴스

"아파트는 매수세 있지만, 다세대는 누가 사나?" 정책 희생양된 서민주거 생태계
송파구 최초 노인복지주택 '위례심포니아' 눈길
"2년 전 아파트 구입자금 소명자료 제출하라뇨" 과태료 3000만원에 패닉
'미국 주식에 93% 몰빵' 미래에셋 퇴직연금 "TDF 1위 업체의 편법 투자"
"사전 유출 아니에요?"…부동산 대책으로 현실화되는 '지라시'

오늘의 땅집GO

"2년 전 아파트 구입자금 소명자료 제출하라뇨" 과태료에 패닉
'학군 독점 논란' 강동구 아파트, 비선호 중학교 배정에 갑질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