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5천만원 싸게 줄게" 분양 계약했더니 집주인이 4명

뉴스 이지은 기자
입력 2020.07.08 05:00 수정 2020.07.08 07:36

광주광역시에 짓는 지역주택조합아파트 '지산 한양립스'. 최근 이 곳에서 한 집당 집주인이 무려 4명인 '이중 계약' 사기가 발생했는데요. 경찰은 총 피해자가 117명, 피해금액은 76억원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된 일인지 땅집고가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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