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땅집고 회의실] 국토부 출입기자가 기자들만 아는 뒷얘기 다 털어놓고 갔다
뉴스
최윤정 기자
입력 2020.06.26 18:31
6월 25일 오후 7시. 땅집고 회의실. '이제 퇴근해야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국토부 출입하는 후배 기자가 찾아왔다. '옳거니, 너 잘 걸렸다!'
화제의 뉴스
양주시 아파트가 2.9억부터… 일산, 부천 등 아파트 추천 경매 6선
강남 넘어설 과천 '5단 엔진' 점화…자족도시 완성하는 호재 총정리
'기생충' 조여정도 전액현금 매수…연예인들 줄줄이 입주 용산 '이 단지'
'남데렐라 신화' 삼성家 사위의 몰락, 80대 노인 감금 사건에 얽혀 결국…
'서울' 이라더니 日건축물에 中홍등…"당장 교체해라" 황당한 한류 명소
오늘의 땅집GO
'서울' 이라더니 日건축물에 中홍등…"당장 교체해라" 한류 명소
상가의 무덤된 한강신도시…축구장 8개 금싸리기 땅, 13년째 방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