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서울 성산대교 북단 구간 12일 오후 2시 개통

뉴스 전현희 기자
입력 2020.06.11 09:58

[땅집고] 서울시는 성산대교 북단을 12일 오후 2시에 전면 개통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이어 강변북로 일산 방면에서 성산대교로 진입하는 램프는 26일 오후 2시에 개통한다.

[땅집고]서울 성산대교 북단 성능개선 공사 위치도./서울시 제공.

이에 따라 서울시가 2017년 3월 착공한 성산대교 북단 성능개선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성산대교 북단구간 개통 후에도 일부 부대공사와 가설교량 철거공사 등 후속공사는 이어진다. 가설교량 철거완료 예정일은 8월 25일, 공사 준공 예정일은 8월 30일이다.

서울시는 2018년 1월에 착공한 성산대교 남단 성능개선공사를 올해 12월에 완료할 계획이다. 또 성산대교 본교 성능개선 공사는 올해 하반기에 착공해 2023년 12월에 완공할 예정이다.

/전현희 땅집고 기자

화제의 뉴스

"하남 미사보다 빠르다" 도쿄서 짓는다는 3조짜리 '스피어' 공연장
"임차 보증금 2000억 휴짓조각" 일산 원마운트, 1년 만에 비참한 결말
관심 사라진 종묘 앞 세운4구역 초고층 개발 논쟁…매각 사실상 불발
사람 대신 '유골함' 입주시킨 미분양 아파트의 최후
신안산선 붕괴는 인재...포스코이앤씨 "안전관리 혁신" 공식 사과

오늘의 땅집GO

"임차 보증금 2000억 날려" 일산 원마운트, 1년 만에 비참한 결말
사람 대신 '유골함' 입주시킨 미분양 아파트의 최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