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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집고tv] 87층에 매달린 황금추…알수록 신기한 초고층빌딩의 비밀

뉴스 최윤정 기자
입력 2020.06.08 05:55


한국에서 가장 높은 빌딩 그리고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높은 빌딩이 될 글로벌 비즈니스 센터 GBC가 드디어 첫 삽을 떴습니다. 높이는 무려 596m, 층수는 105층에 이르는데요. 2026년 이 건물이 완공되면 현재 한국에서 가장 높은 555m의 롯데월드타워를 제치고 약 10년 만에 한국 초고층빌딩의 역사를 새로 쓰게 됩니다.

이처럼 중력을 거스른 듯 점점 더 압도적인 높이의 빌딩이 탄생할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일까요? 최근 건설됐거나 건설 중인 초고층빌딩에 숨은 놀라운 원리를 알아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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