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땅집고tv] 죽은 부동산도 살려내는 '삼세권 효과'

뉴스 최윤정 기자
입력 2020.06.01 05:07



‘삼세권’이라는 말을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삼성그룹이 공장을 세우고 대규모 투자를 하는 지역은 주변 상권과 주택 시장도 덩달아 활성화된다는 뜻에서 생긴 신조어인데요. 실제로 그동안 미분양의 늪에 빠졌던 지역에 대기업 공장이 들어서면서 신축 아파트가 ‘완판’되는 사례가 나타나기도 했죠.

김호영 참부동산콘텐츠연구소장은 부동산 침체가 장기화될수록 경기 부양 효과가 높은 대기업 공장 주변 지역을 눈여겨봐야 한다고 합니다. 특히 수원, 기흥, 화성, 평택으로 이어지는 ‘삼성 벨트’의 한 축을 담당하는 아산탕정 지역이 떠오르는 유망 투자처라고 하는데요. 자세한 내용을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화제의 뉴스

명동·성수 랜드마크 양손에 쥔 은둔의 투자가, 원단 도매상에서 출발
"분교 형태라도" 하남위례 학부모들, '도시형캠퍼스' 중학교 설립 촉구
'볼펜 도촬'에 고소·고발전…1.5조 압구정5구역서 무슨일이
"집값 잡으려면 '하이닉스 특별법' 만들자" 상급지 이동 규제 주장 논란
한토건설, 동탄2신도시에 친환경 주거 단지 ‘동탄 그웬 160’ 분양 돌입

오늘의 땅집GO

"집값 잡으려면 '하이닉스 특별법' 만들자" 상급지 이동 규제 주장
"63빌딩서도 접었는데 인천에?" 2500억 한화 테마파크 좌초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