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삼성물산, 2400억원 규모 '신반포15차' 재건축 도급 계약 체결

뉴스 이지은 기자
입력 2020.05.21 11:05
[땅집고] 래미안 원 펜타스 조감도. /삼성물산


[땅집고] 삼성물산이 신반포15차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조합과 재건축 공사 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계약금액은 2400억원이다.

삼성물산은 기존 서울 서초구 반포동 12번지 ‘신반포15차아파트(180가구)’를 최고 35층, 6개동, 641가구 규모 단지로 새로 짓는다. 단지명은 ‘래미안 원 펜타스’로 제안했다. 현재 신반포15차는 이주·철거를 마무리한 상태다.

/이지은 땅집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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