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대우건설, 회사 보유 상가 임대료 2개월간 30% 인하

뉴스 전현희 인턴기자
입력 2020.03.11 14:02 수정 2020.03.11 14:12
[땅집고]대우건설이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한다./대우건설

[땅집고] 대우건설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힘든 영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등 임차인을 위해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상가·오피스텔의 임대료를 2개월간 30%씩 인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서울 강동구 천호동 대우한강베네시티 상가 등 5개 사업장이다.

대우건설은 “소상공인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임대료 인하를 결정했다"며 "코로나 사태가 하루빨리 종식되고 정상적인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전현희 땅집고 인턴기자


화제의 뉴스

"'압구정 한양'을 '압구정 현대'로" 현대건설, 압구정5구역에 총력전
주말 라운딩 30만원 태울 바엔 동남아로…골퍼들 3년간 400만명 이탈
[르포]대전의 판교 도안, 웃돈 붙은 신도시로 1만가구 입주시작
설경구·김재중이 돈 못받아 가압류 한 트리마제 아파트 …집주인의 놀라운 실체?
시공사 선정 난항 '광주 챔피언스시티' 구원투수로 등장한 건설사는?

오늘의 땅집GO

"집안일은 로봇이, 마당은 왕실 정원"…0.1% 위한 압구정 재건축
'기독교 명문' 시니어타운의 몰락, 명지엘펜하임 640억에 공매